Hey,Mr.Kang 사용자페이지 개발일지

커서 Composer 모델로 바이브코딩

몇일동안 묵혀두었던 작업을 바이브코딩 진행했습니다.

1. 개발일지, 정보 게시판 더 보기(페이지네이션) 작업

2. 개발일지, 정보 첫 게시글 로드는 서버에서 진행으로 변경

3. 메인페이지 홍보 섹션에 배너 리스트 API 호출 후 렌더링 작업


이 3가지를 불과 15분만에 해결했습니다. 정말 놀라울 정도로 좋아졌네요.


놀라울 정도로 발전한 커서 Composer 모델

기존 코드 스타일대로 진행해주네요

이전에 작성했던 코드에 스타일을 그대로 진행해줍니다.
저의 스타일이 좋지 안좋은지 구분 없이 그대로 코드를 짜주네요.

나중에 분석하기에도 편할거 같습니다.

저의 코드 스타일을 맞게 작성해줍니다.

막히거나 게을러져서 놓고 지낼때면

사이드프로젝트를 진행하다가 막히거나 게을러져서 놓고 지내게 된다면

가끔은 바이브코딩으로 진행해서라도 진도를 나가야겠습니다.

사실 바이브코딩찬양하는 편인데 어느정도는 내 실력이 되고 싶은 욕심에 적당히 사용하다가

이번에 게을러져서 놓게 될까봐 바이브코딩으로 끝내보니 다시 진도를 빼야겠다는 의욕이 생겼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적당히 사용하려구요. 공부해야죠.


불과 15분만에 몇일치 계획을 처리해버리는 바이브코딩

정리

소요시간: 약 0.2시간

난이도: 1/10점

프로젝트 진행도: 85%

코멘트:

이제 정말로 이번 프로젝트 완성이 코 앞입니다.
회사에 적응하는 기간동안 틈틈히 진행했었는데

확실히 코딩은 재밌는 것 같습니다.

꾸준히 이 프로젝트서비스하며 개발일지를 작성해나가서

나중에 아무도 볼 일 없다고 해도 일기장처럼 사용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