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획이 자꾸 자꾸 바뀝니다.
초기에 HugBug 라는 영어 명칭을 사용하고자 했습니다.
벌레 캐릭터를 생각하고 진행했거든요..
최종적으로 HugHand 로 진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노션(Notion)을 이용해 기획안을 짰습니다.
잘모르지만 AI로 대충 틀을 만들어달라구 했구요 이렇게 짜는게 맞나 싶지만
정답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완성해내는게 중요하죠

피그마(Figma)를 이용해 초기 디자인
피그마를 이용하여 초기 디지인을 구상해봤습니다.
어찌저찌 캐릭터가 나와서 너무 만족스럽네요.
초기 설정이 필요한 화면까지 나왔는데 기능이 많지 않아서 금방 디자인도 완성될듯 싶습니다.

정리
소요시간: 약 5시간
난이도: 10/10점
프로젝트 진행도: 5%
코멘트:
초기 디자인 구상이 정말 정말 어렵습니다.
사실 호불호가 확실하지 않는 제가 디자인을 담당한다는건
말도 안되는 부분이라고 생각하여! 여자친구에게 많이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그래도 방향이 확실하게 잡힌거 같아 다행이네요.
흐지부지 끝내지 않을 수 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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