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Y, MR.KANG
Cloudflare Tunnel 서버 구성과 Coolify 자동화 배포까지
개발일지

Cloudflare Tunnel 서버 구성과 Coolify 자동화 배포까지

2026.05.09 14:59·조회 4

서버 인프라 전면 개편

Cloudflare Tunnel 과 Coolify 로 서버 인프라 개편하였습니다.

기존 Nginx 와 Cloudflare 프록시 로 서비스했었는데 위 기술로 개편하니 훨씬 편해졌습니다.

정말로 이제 서비스를 찍어내는 공장과 같은 환경이 되었다고 생각이 드니 기분이 절로 좋습니다

알면 알수록 보이는것들이 많아 지네요. 이런 기술들 분명 초기에 작업할때도 있던것들일텐데요.

Cloudflare Tunnel 이란?

Cloudflare Tunnel 이란?

자세히 모릅니다. 모두 AI한테 물어보며 진행했습니다.

대충 그림으로 설명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느낌 오시나요?

쉽게 설명드리자면 내 서버와 사용자 사이에 Cloudflare가 중간에서 서로 중재하는 역할을 합니다.

서버와 사용자가 소통할 수 있는 창구는 오로직 Cloudflare 뿐입니다. 보안 측면에서 참 좋다고 생각했네요.

Coolify? 들어보지도 못했는데?

이번에 서버 인프라를 싹 교체하면서 자동화 배포? CI/CD? 를 해보고 싶었습니다.

매번 로컬에서 빌드해서 빌드폴더 복붙 하던 작업이 번거롭다고 생각했는데 차일피일 미루다보니 엄두가 안나던 작업이였거든요.
어렵게만 생각되고 다른거 하느랴 바쁘다보니요.

그치만 이번에 싹 다 초기화된 김에 시도해봤습니다.

오! 근데 생각보다 너무 맘에 드는데요? 버셀? 이라는걸 최근에 들었었는데
잘모르겠지만 오픈소스 버셀이랍니다. AI가요. 아무튼 편해서 좋습니다 브랜치에 푸쉬만 하면 배포가 이루어지니까요

정리

소요시간: 한달

난이도: 9/10

프로젝트 진행도: 100%

코멘트: 기술 통합과 자동화 시스템 구축으로 이제 정말 서비스 찍어내는 공장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아이디어만 있으면 언제든 바이브코딩으로 뚝딱뚝딱 만들어내니까요.

몇개월 놓고있던 블로그 관리도, 새로 시작한 유튜브 채널 관리도

그리고 사이드 프로젝트도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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